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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 화원자연휴양림 전경.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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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9일~오는 8월 20일까지 화원자연휴양림에서 ‘숲속문화산책’ 행사를 본격 운영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숲속문화산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등 영화를 매일 무료로 상영하고 자연물과 목공 재료를 활용한 목공체험, 객실 이용객을 위한 보드게임 체험 서비스 등이 운영된다. 목공체험 행사 참가는 사전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화원자연휴양림은 학생과 노인 등의 교통약자를 위한 무료 픽업서비스 ‘휴-타다’ 서비스를 운영한다. 앞서 지난 6월까지 전 객실 노후 시설 및 화장실을 재정비하는 등 고객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정화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지역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