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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업체 ㈜베베르, 일본 전시행사 참가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1.21 10:55 수정 2025.01.21 11:02

일본 최대 규모 크리에이터 축제
핸드메이드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 영천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업체 ㈜베베르 ‘핸드메이드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일본 전시행사 참가했다.<영천시 제공>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핸드메이드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에 영천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업체인 ㈜베베르가 참가했다.

‘핸드메이드 인 재팬 페스티벌 2025’는 일본 최대 규모 크리에이터 축제로, 일본 전역에서 약 3,000명 크리에이터가 참가해 액세서리, 패션 아이템, 인테리어, 아트, 그릇 등 다양한 오리지널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다.

㈜한국국제전시에서 이번 행사에 참가할 한국 작가 30팀을 선발했는데, 영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업체인 ㈜베베르가 선발돼 참가했다.

㈜베베르는 영천 고경에 작업장을 두고 2023년부터 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나무 장난감 및 원목 도마를 공급하는 업체다. 

박재민 ㈜베베르 대표는 “지금 만드는 장난감이 아이 입에도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안전하게, 꼼꼼하게, 특별하게 제작하고 있다”며, “한국 핸드메이드 작가 대표로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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