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경북남부보훈지청, 어버이날 맞아 학생 정성 담은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5.07 13:39 수정 2026.05.07 13:42

전복삼계탕 나눔 위문 실시

↑↑ 어버이날 맞아 전복삼계탕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윤정 복지과장, 학생, 교수, 보훈대상자) <경북남부보훈지청 제공>

경북남부보훈지청이 지난 7일 신경주대 외식조리학과와 함께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전복삼계탕 나눔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신경주대 외식조리학과는 2015년부터 보훈가족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고령의 독거세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재능을 살려 정성껏 준비한 전복 삼계탕을 전달하며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보훈가족 건강을 기원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