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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월성 원자력본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1.21 11:25 수정 2025.01.21 12:13

↑↑ 월성본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월성원자력본부가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경주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일 경주 문무대왕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행사에는 정원호 본부장 및 1호기 해체사업실장, 2·3발전소 운영실장을 비롯한 월성본부 60여 명 직원과 아인슈타인클래스 멘토 9명이 참여해 상인 및 주민과 덕담을 나누고, 건어물, 과일, 채소류 등 750만 원 상당 물품을 구입했다. 

이렇게 구입한 물품은 동경주 지역 양북·양남지역아동센터와 경주 장애인복지시설인 혜강행복한집(안강읍),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인 경주애가원(구정동), 노인복지시설인 참사랑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성동동)에 전달했다.

정원호 본부장은 “오늘 행사가 지역 상인과 복지시설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의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솔선수범 하겠다”며 “모두 행복한 명절 연휴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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