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업기술센터의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23일~지난 17일까지 21회에 걸쳐 15개 분야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핵심 실천기술과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춘 기후변화 대응 기술, 스마트농업 활용 방안, 지속가능한 농업 등의 내용을 폭넓게 다룬 결과 총 2,576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김정수 소장은“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것이며, 현장에서의 실천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ˑ체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