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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신흥 지사협, 5가구 전기설비 개선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5.07 12:15 수정 2026.05.07 12:15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전기배선 공사 등 전반적인 전기설비 개선하는 ‘오늘도 빛나는 Day 사업’을 시행했다.

채인기 동장은“낡은 전기시설은 안전사고로 직결돼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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