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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임업후계자협 경주, 성금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2.27 15:29 수정 2025.03.04 17:51


한국 임업후계자협회 경주지회가 27일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은숙 회장은 "앞으로도 경주 임업인을 대표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임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것도 모자라 어려운 이웃에게까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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