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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안강 새마을협·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7.30 00:22 수정 2025.07.30 07:14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옥산서원 일대 환경정화와 여름 환경안내소 운영에 나섰다.

권용근 새마을협의회장과 박현정 부녀회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옥산서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이런 시민 의식과 노력이 APEC정상회의 성공 개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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