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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증산 새마을남녀협, 호우피해 특별모금 동참

이은진 기자 입력 2025.08.12 10:22 수정 2025.08.16 14:49



김천 증산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3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호우피해 특별모금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추교천 협의회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보니 마음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경숙 부녀회장은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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