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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적십자사 경북, 북안 주거 취약계층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8.25 11:24 수정 2025.08.25 11:52

긴급지원비 500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25일 북안면 주거 취약계층의 환경개선을 위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비’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정옥구 북안면장, 이동숙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남부봉사관장, 경월성 대한적십자사 북안봉사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500만원의 긴급지원비를 전달했다.

이동숙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남부봉사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희망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옥구 북안면장은 “주거 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 생활 안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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