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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농촌자원 이용한 농장 교육

황인오 기자 입력 2025.08.27 10:44 수정 2025.08.27 10:44

↑↑ 치유농장 활성화 교육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농업·농촌자원을 이용한 농촌교육농장 및 치유농장에 대해 교육에 들어갔다

농업·촌 가치 및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9월 30일까지 11회에 걸쳐 앞으로 44시간 진행된다

농촌교육농장은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농업·촌 자원으로 농촌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가며, 학생에게 학습과 쉼을 제공하기 위한 학습 환경이 조성된 농장을 말한다

치유농장은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곳이 아니라 농업·촌자원을 활용해 사람들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농작물 재배, 수확, 가공 체험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 스트레스 완화, 신체활동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이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교육을 통해 농업의 다원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단순 생산에서 벗어나 치유·관광·교육 결합으로 농가 소득 창출과 농촌의 사회적 서비스 산업으로 자리매김 하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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