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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 '용기내 챌린지'와 '싹싹 빈그릇 챌린지' SNS 이벤트 진행.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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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9월 한달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감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SNS 이벤트 진행한다.
자원순환의 날(9월6일)을 맞아 진행하는 이 이벤트는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인증하는 주민참여형 캠페인으로, 달서구 공식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용기내 챌린지'는 음식 포장 시 다회용기를 사용하거나 카페에서 텀블러를 이용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사진을 업소명과 함께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달서구 일회용품 줄이기 우수업소'를 이용하면 가점이 부여되고, 이벤트별로 모바일상품권이 제공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일회용품 NO, 잔반발생 NO 실천이 일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달서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식단 실천으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