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사회

북구, 공무직·담당 공무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호응’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09.01 17:14 수정 2025.09.01 17:38

배광식 구청장 “청렴 조직문화 정착 주민에 신뢰”

↑↑ 대구 북구가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북구 제공

대구 북구가 지난 27일과 29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와 담당 공무원 34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장태준 청렴 전문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갑질 신고 및 피해자 보호제도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실생활 사례와 유머를 곁들인 강의 방식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2024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이 청렴의 주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