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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월성원전, 소형어선 어업인 구명조끼 지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02 11:16 수정 2025.09.02 12:43



월성원자력본부가 지난 1일 경주시 감포읍 수산업협동조합 대강당에서 개최된 ‘소형어선 어업인 구명조끼 전달식’에 참석, 3000만 원 상당 구명조끼를 전달했다.

정원호 본부장은 “지역 수익 창출형 지원사업도 중요하지만, 주민 생명을 지키는 사업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영웅 수협조합장은 “안전한 어로활동을 위한 이번 구명조끼 지원이 어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장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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