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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재생사업 일환 현장탐방 프로그램 실시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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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지난 5일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연구원 및 마을 주민 30여 명과 함께 동성동 일원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복한 동행 서비스’주재로 한 마을리빙랩은 이동식 포토부스를 활용한 인생네컷 촬영 체험을 통해 주민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며 일상 속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것이다.
직접 디자인한 크로마키 프레임을 이용해 월 3~4회 경로당과 마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에게는 인생네컷 촬영이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와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추후 병원 방문 등 외부 활동을 필요로 하는 독거노인 대상으로 동행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동성동 리빙랩 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행복 증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주도형 리빙랩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