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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예탁결제원과 와이앤아처㈜가 'K-Camp 대구6기 액셋러레이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한국예탁결제원과 와이앤아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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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K-Camp 대구 6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데모데이가 지난 2일 와이앤아처 대구센터 IR룸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K-Camp 대구 6기’는 대구⸱경북지역 내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선정해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와 함께 약 5개월간 ▲분야별 맞춤형 1대1 멘토링 ▲IR 역량강화 ▲데모데이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 했다.
‘K-Camp 대구 6기’ 프로그램에는 ㈜엠디엑스, 브라이트㈜, ㈜옴니코트, ㈜텍스트웨이, 딥퓨전에이아이㈜, ㈜알에프온, ㈜팀로보틱스, 엑시온랩스㈜ 9개사가 참여했다.
데모데이는 K-Camp 프로그램 마무리 행사로, 9개사 성과를 평가함과 동시에 약 22명 투자자 및 전문가를 초청해 기업의 5개월간의 발전 및 역량을 확인하고 투자 유치 가능성을 점검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심사를 통해 ㈜옴니코트(최우수상, 500만 원), ㈜알에프온(우수상, 300만 원), 딥퓨전에이아이(주)(창의상, 200만 원) 총 3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1,000만 원 상금을 수상했다.
김민주 와이앤아처㈜ 파트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국내외 네트워크와 액셀러레이팅 전문 인력의 밀착 지원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창업 생태계의 성장을 확인 할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기업의 후속 관리 및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향상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