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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반기 AI교실 운영 모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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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이 지난 6일~오는 11월 15일까지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AI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로봇, 드론 등 체험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사교육비 절감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한 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AI드론 초·중급반과 스파이크 에센셜·프라임 수업으로 AI드론은 드론 비행, 스포츠 경기 및 코딩(컴퓨터 언어를 사용해 명령어를 작성해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시하는 과정을 실습으로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높인다.
또 스파이크 수업은 레고 기반 로봇 코딩을 활용해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협업 능력을 키운다.
엄상일 교육지원과장은 “AI는 이미 다가온 현실로 학생들이 AI를 실생활에서 알맞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며, “학생이 AI를 활용하면서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가지도록 다양한 AI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