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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첫 조생종 벼 수확

황인오 기자 입력 2025.09.09 12:00 수정 2025.09.09 12:00


상주 공검 율곡2리 안세영 농가의 탑에서 지난 5일 조생종인 해담 쌀을 올해 첫 벼 수확했다.

이 품종은 중부 및 영호남 평야지에서 8월 말~9월 초 수확으로 추석 앞에 출하하며, 완전미(정상립 96% 이상 특등급 쌀) 비율이 높고 식미가 우수하며, 도복에 강하고 내병성과 내재해성이 뛰어난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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