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사회

김하수 청도군수, “새마을운동의 힘으로 새로운 청도 만들 터”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09.09 12:13 수정 2025.09.09 12:23

새마을 운동 제창 55주년 기념
청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 왼쪽)가 국민체육센터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을 기념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이 지난 3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을 기념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청도 새마을회 주관으로 개최하고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김하수 군수를 비롯해 전종율 군의장, 이선희 도의원, 군의원 등 주요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환경대상 6년 연속 대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한 환경살리기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웃음과 열정이 넘치는 시간이됐다.

전인주 청도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 기념행사를 가지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새마을의 힘으로 새로운 청도 만들기에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지난 55년간 새마을운동이 지역사회에 기여한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함께 열어가는 출발점에 섰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고 있는 지도자께 감사드리며 군민과 함께 새마을운동의 힘으로 잘사는 청도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