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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북문 직원, 환경정비 나서

황인오 기자 입력 2025.09.14 10:04 수정 2025.09.14 10:04


상주 북문동 직원이 지난 10일 북천시민공원과 시내 월드컵볼링장 인근 및 주변 하천 일대 도로변을 중심으로 적재된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 쓰레기를 제거하고 무단 방치된 폐기물도 수거했다.

신종원 동장은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봉사활동에 참여해 줘 더 뜻깊은 하루”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북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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