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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군의원연구단체, 용역 최종보고회

이재명 기자 입력 2025.09.16 14:15 수정 2025.09.16 14:15

↑↑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모습.<칠곡군의회 제공>

오용만 대표 의원을 비롯 6명 의원으로 구성된 칠곡군 재정분석 및 진단연구회가 지난 11일 칠곡군 재정운용 분석진단 및 재정효율화 증대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6선 의원 출신 김용석 행정학 박사가 대표 연구원 용역을 수행하며, 지난 4개월간 칠곡군 재정 운용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재정 건전성 방안, 의회의 재정 통제기능 강화, 다양한 정책 제안에 대한 보고를 마쳤다.

오용만 대표 의원은 “칠곡군 재정현황에 대한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시간이었다”며 “2026년 본예산 심사시 결과물을 적극 반영해 칠곡군의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감시자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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