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문경시, ‘앵두걸스 려화’, ‘한혜정’홍보대사 위촉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9.22 10:30 수정 2025.09.22 10:30

↑↑ 홍보대사 위촉 모습.<문경시 제공>

문경시가 지난 21일,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폐막식 현장에서 혼성그룹 앵두걸스 려화와 가수 한혜정을 문경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폐막식 시작 전 300여 명 축제 참가자 환호 속에 진행됐으며, 두 홍보대사에게 위촉패가 수여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앵두걸스 려화는 바이올린, 기타, 드럼 여러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국내·외 다양한 행사 외에도 SNS를 통한 팬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다양한 팬층으로부터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캄보디아 출신 가수 한혜정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여러 차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지역 행사에서 축하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문경시는 배우 이장우를 시작으로 남경읍·남경주·웅산 등 24팀 홍보대사를 위촉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앵두걸스 려화와 한혜정 위촉으로 26팀의 홍보대사를 보유하게 됐다.

신현국 시장은 “앵두걸스 려화, 한혜정 씨가 문경시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문경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