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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마면 광불사, 추석맞이 백미 기탁

이은진 기자 입력 2025.09.22 10:50 수정 2025.09.22 10:50


김천 조마 소재 광불사가 지난 19일, 사랑의 쌀 70포(170만 원 상당)를 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광불사 주지 혜원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지역사회에 전해져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조마면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살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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