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우수 품종인 상주‘미소진품 쌀’에 대한 소비촉진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역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이벤트는 밥 중심의 쌀 소비뿐 아니라 다양한 식품으로의 쌀 소비를 통해 가공식품의 다양성과 맛을 시민이 체험할 수 있도록 상주 농업기술센터가 마련했다.
이벤트 행사는 오는 26일~28일까지 상주세계모자 페스티벌과 10월 18일~19일까지 상주슬로라이프 페스티벌에서 각각 진행되는 행사에 함께한다.
장소는 각각 축제장 내 우리음식연구회 향토음식 판매부스에 3만 원 이상 주문 시 ‘미소진품 쌀 식빵’을 축제기간 중 매일 50개씩 250개를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 할 예정이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행사를 계기로 미소진품 쌀 유통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다음 달에는 관내 떡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미소진품 쌀을 활용한 떡 제조 과정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