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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군위 청산회, 하반기 정례회의 개최

장재석 기자 입력 2025.09.24 12:37 수정 2025.09.24 12:37

내일을 준비하는 지역 담론

↑↑ 청산회 정례회의모습.<군위군 제공>

군위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회장:김진열 군수)가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거점학교 구축 및 향후 계획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 추진 현황 ▲대구 도심 군부대 통합 이전 추진 ▲군위역 이용 활성화 방안 등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회계 결산과 함께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군위 소재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300만 원 상당 생필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진열 회장은 “늘 바른 길을 제시하고 적극 협력해준 기관·단체장 덕분에 군위군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풍부한 경험과 식견으로 군위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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