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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정병기 지사장(가운데)과 직원이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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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가 지난 25일 안동 송현동 소재 안동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안동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안동 종합사회복지관에 100포의 쌀을 전달했다.
정병기 지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공공기관으로 지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한국부동산원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5,700포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011년부터 설·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 사업 ‘REB 사랑의 한끼 나눔’,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 사업 ‘REB행복HOME’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