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0월 2일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시민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상주인의 기상을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기념 식전 행사는 어린이합창단·프리소울 앙상블 팝페라· 한빛-미디어 퍼포먼스 주재 공연, 개회선언, 시민헌장낭독, 기념·축사,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진다.
올해 3개 분야별 시상자는 시민상은 사회복지 부문 외서 신희순·특별상 전남 목포 이혁영(고향인 상주에 각종 성금 및 물품 기부 등)씨, 농정 대상자는 농정 부문 북문 함봉중·과수 공성 안덕주·여성농업인 함창 민금순 씨, 기업인 상은 대상 삼백레미콘 대표 신후감·최우수상 범성 팩 대표 김재곤 씨 등이 각각 수여 받는다.
한편 시는 지난 1995년~2025년까지 92명의 분야별 공로자를 각각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