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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2통 동아리 운영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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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이웃사촌복지센터가 지난 25일 남성2통 노인회관에서 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아리 활성화 사업을 시행했다.
‘99세까지 88하게 살자–9988’이란 주재로 한 이 사업은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웃음치료·실버체조교실, 외부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특히, 웃음치료는 남성2통 부녀회장 재능기부로 운영, 외부 나들이는 주민 리더와 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주민 주도형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의미를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활력 넘치는 일상을 되찾는 계기를 마련해 서로가 돌보며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