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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수원 재무실, 강동면 예사랑 주간보호센터 나눔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30 08:47 수정 2025.09.30 08:58


한국수력원자력 재무실이 바디선물세트 40박스(200만원 상당)를 예사랑 주간보호센터에 직접 전달했다.

예사랑 주간보호센터장은 “기부해 준 선물세트는 어르신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이번 기부가 어르신께 위로와 기쁨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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