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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9.30 10:20 수정 2025.09.30 10:45

안전망 사례관리 전문가 수퍼비전

↑↑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안전망 사례전문가 슈퍼비전 실시 하였다.<경주교육지원청 제공>

경주교육지원청이 지난 26일 동천초(단일형)에서 교육복지사와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이해와 전문성 함양을 위한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안전망 사례관리 전문가 수퍼비전'을 실시 했다.

연수는 관내 사업학교 4교를 비롯해 단일형, 연합형 교육복지사 배치학교 5개교(신라중, 용강초, 경주초, 청도초, 동천초)를 대상으로 학교별 교육복지사의 요청서에 따라 경운대학교 여인숙 교수가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 

사례관리 전문가 수퍼비전은 취약계층 학생을 지원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지역사회와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등을 면밀하게 논의하고 학생을 중심에 놓고 지원할수 있도록 지역 연계 기관과의 연결이 있는 통합사례 담당자들과 함께 고민해 보았다.

황영애 교육장은 “수퍼비전을 통해 학생의 안정적 학교생활 적응과 맞춤형 성장지원을 강화하고 교육 복지사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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