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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재학생들이 현장 탐방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동양대 제공> |
동양대 웹툰애니메이션학과가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5일 애니메이션 기업 ‘(주)로이비주얼’ 에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탐방은 동양대 취업학생처가 주관해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첨단 실무형 역량 전수를 위한 지역 현장 탐방 및 전공 심화 교육 프로그램(기업탐방)으로 ㈜로이비주얼 소개와 ‘애니메이션 산업의 트랜드 및 취업’에 대한 특강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고, 2층에 있는 ㈜로이비주얼 쇼룸을 통해 다양한 굿즈 상품을 구경하기도 했다.
㈜로이비주얼은 1999년 창립 이래 대표작인 ‘로보카폴리’ 외에 ‘우비소년, 치로와 친구들, 이너레인저’ 등의 작품을 제작한 애니메이션 회사이다. 이날 강사로는 ㈜로이비주얼의 ‘로보카폴리’ 제작을 담당한 감독이 특강을 진행하며 애니메이션 콘텐츠 산업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달했다.
김진만 취업학생처장은 “동양대는 학생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항상 산업 현장과의 연계를 중요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 탐방은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이 애니메이션 산업의 현장을 직접 보고, 현업 전문가의 목소리를 들으며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을 설정할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학생이 전공을 넘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