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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내 3개소 대표, 성금 600만 원

황인오 기자 입력 2025.09.30 12:47 수정 2025.09.30 12:47


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 동우전력, 상주철공소 3명 대표가 지난 29일 시청 시민의 방에서 성금 각각 200만 원씩 600만 원을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강영석 시장에게 기탁했다.

강 시장은 “지역 내 다양한 사업체와 사회복지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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