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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농촌진흥공무원 한마음대회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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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촌진흥공무원 한마음대회가 지난달 27일 상주 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렸다.
농촌진흥공무원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이번 대회에 도내 농촌지도직, 연구직, 일반직 등 농촌진흥공무원 540여 명이 모였으며, 상주 농업기술센터와 경북 농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했다.
한마음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가 아니라, 도-시·군 공무원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와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을 목표를 둔 행사다.
주요 행사는 선수단 입장에 이어 팀워크를 다지는 체육활동, 웃음과 감동을 주는 소통·화합 프로그램 등 참여자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김정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대회는 도내 농촌진흥공무원이 한마음으로 뭉쳐 서로 협력하는 계기가 됐다”며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농업·촌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