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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경북문화관광공사, 추석 이웃사랑 실천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0.01 10:45 수정 2025.10.01 12:12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30일 예천군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예천지부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예천지부 관계자는 “명절이 오히려 더 외롭고 부담스러운 이웃도 있다”며 “공사의 정성 어린 후원이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남일 사장은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나눔인 만큼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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