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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전 나눔’ 행사와 ‘재가 장애인 명절지원사업’을 진행했다.<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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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1일 추석을 맞아 ‘사랑의 전 나눔’ 행사와 ‘재가 장애인 명절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행사는 13개 자원봉사단체 및 복지관 후원위원회 회원 등 4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명절에도 외롭게 지내는 재가 장애인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복지관 직원 및 후원위원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정성껏 부친 모둠전을 지역 내 취약 장애인 170 가구에 전달했으며, 재가 장애인 명절지원사업으로 주·부식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15가구를 선정해 식료품 26종으로 구성된 명절 키트를 전달했다.
이 밖에도 iM뱅크 영천 시청지점에서 두유/(주)올빛에서 송편을 각 200개씩 함께 제공해 더욱 풍성한 명절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다.
권순종 관장은 “추석명절 지원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복지관 후원위원의 정성과 사랑이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