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스마트자동화과 스마트로봇공정실. 한국폴리텍대학 남대구캠퍼스 제공 |
|
한국폴리텍대 남대구캠퍼스 스마트자동화과 서성은 학생이 전국 규모의 '제15회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251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서성은 학생은 '눌 안에 담긴 제주, 붓 끝이 지나간 자리'라는 작품으로 독창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 입선에 올랐다.
서성은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CAD 기술이 작품의 기초 구상에 큰 도움이 됐고, PLC와 공유압 수업을 통해 배운 ‘체계적인 사고 방식’이 디자인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데 힘이 됐다”며 “학교에서 배운 모든 경험이 좋은 결과가 됐다”고 전했다.
김원종 지도교수는 “학생에게 단순히 교과서적인 지식만 주는 것이 아니라, 배운 기술을 실제로 활용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공모전 참여를 적극 독려했고, 서성은 학생이 좋은 성과를 거둬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