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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경주시장이 김장주 신임 경주스마트센터장 임명장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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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신임 센터장으로 김장주 전 한국정보화진흥원 부원장을 2년 임기로 선임했다.
김 신임 센터장은 1991년~2018년까지 경북도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도청 기획조정실장과 행정부지사를 역임했다.
또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부원장으로 활동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ICT 분야 전문성을 함께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지난 7월 센터장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명의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했으며, 지난달 22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 신임 센터장을 최종 선임했다.
김 센터장은 지난 9월 29일 오후 임용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장주 신임 센터장은 “센터가 지역사회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 자립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센터가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안정적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가는 기관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