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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니스 경기 모습.<안동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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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테니스 유망주들의 무대, ‘2025 ATF 안동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와 ‘2025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100)’가 안동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먼저 ‘2025 ATF 안동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는 지난 12일~오는 19일(일)까지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4세 이하 유망주들이 참가해 개인 단식과 복식 경기를 치른다.
이어 오는 26일~11월 2일(일)까지는 ‘2025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100)’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국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등급 높은 대회로, 참가 선수들은 세계 랭킹 진입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안동시 관계자는 “국제 청소년 테니스 대회를 통해 안동이 아시아와 세계의 젊은 테니스 인재들이 꿈을 키우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