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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쓰담쓰담:마음을 쓰고 희망을 담다’후원행사 참여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10.14 21:08 수정 2025.10.15 07:07

주거취약계층 생활안정·정서지원 위해 300만 원 후원

↑↑ 대성에너지 관계자들이 '2025 자원봉사능력개발원 후원행사 - 쓰담쓰담 : 마음을 쓰고 희망을 담다' 행사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가 14일 대구 서구 행복나눔의 집을 찾아 '2025 자원봉사능력개발원 후원행사-쓰담쓰담:마음을 쓰고 희망을 담다' 행사에 앞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행사는 30여 년간 쪽방거주민과 저소득 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해온 ㈔자원봉사능력개발원이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17일~31일까지 대구지역 50여 개 식당에서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이희덕 CSR팀장은 “이번 후원이 주거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성에너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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