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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연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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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연 국회의원이 조현일 경산시장과 함께 경산자인단오제 여원무와 자인계정들소리 관계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지연 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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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조지연 국회의원(경산시. 사진)이 “경산자인단오제 여원무와 자인계정들소리는 오는 31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크로스컬쳐 페스티벌에서 APEC 최고경영자회의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예술성과 가치를 세계에 선보인다”고 저냈다.다.
경산자인단오제 여원무와 자인계정들소리는 이날 무대에서 신라시대부터 이어져온 자인 여인의 기개와 공동체적 풍류를 표현하며, 경북 전통문화의 깊은 정서를 전 세계 관객에게 선보인다.
조지연 의원은 “APEC이라는 국제무대를 통해 경산의 무형문화유산이 세계에 소개되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내외에서 더 많이 조명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기회를 계기로 여원무와 계정들소리가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상시 공연 체제로 전환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조 의원은 지난 1년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통해 정부 부처를 지속적으로 설득하며, APEC을 계기로 경북의 무형문화유산이 국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이끌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