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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신흥동 바살, 헌옷 2톤 수거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0.16 12:49 수정 2025.10.16 12:49


상주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원이 지난 15일 불우이웃돕기 일환인 헌옷 모으기 운동을 펼친 결과 총 2톤을 수거해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세대에 돕는다.

채인기 동장은 “작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헌옷 모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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