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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 한우 품질 ‘경북 최고’ 천북 최삼호 농가 최우수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0.23 11:07 수정 2025.10.23 12:00

↑↑ 경주시 천북면 최삼호 농가는 22일 2025 경북한우경진대회 한우품질평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주시 제공>

경주 천북면 최삼호 농가가 ‘2025년 경북한우경진대회’ 한우품질평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우협회 대구경북지회,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가 주관했으며, 지난 22일 영주에서 열렸다.

대회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우(1~3부) △한우품질평가 등 6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우품질평가 부문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1년간 출하된 한우 중 1+등급 이상 출하율이 75% 이상인 거세우를 대상으로 평가해, 최삼호 농가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주낙영 시장은 “사료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품질로 경주한우의 위상을 높여준 최삼호 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주한우가 전국 최고 품질의 명품 한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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