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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APEC 앞두고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0.25 11:08 수정 2025.10.26 09:08

↑↑ 호국동산 화단(국화, 백일홍, 천일홍) 모습<경주시 제공>

경주 외동읍이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읍 전역을 가을꽃으로 물들이는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외동읍은 지난 8월부터 하천과 유휴지, 폐철도, 주요 도로변, 교량, 청사 등 곳곳에 꽃을 심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꽃과 함께할 수 있도록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했다”며 “다가오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외동읍을 품격 있는 지역으로 가꾸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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