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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모습.<문경시 제공> |
문경시가 지난 25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5 문경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문경시가 주최하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문경지역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을 위한 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문경지구위원회 신상태 회장 및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신상태 회장은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자신들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고 밝은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이 서로 어울리며 소통하고,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시는 앞으로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