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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시네마 영천관과 협업하여 ‘5대 반칙운전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영천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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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찰서가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법질서 확립을 위해 롯데시네마 영천관과 협업해 ‘5대 반칙운전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시민이 자주 찾는 영화관 공간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영천경찰서는 ‘5대 반칙운전 근절’ 문구를 삽입해 제작한 컵홀더를 롯데시네마 영천관에 전달하고, 스낵바에서 관람객 대상으로 컵홀더를 제공해 다수 관람객이 일상속에서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영화관 주출입구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관람객 대기장소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카드뉴스를 송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집중 홍보를 펼쳤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시민이 즐겨 찾는 문화 공간을 통해 교통안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