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영덕 여단협, 사랑의 된장 나누기

김승건 기자 입력 2025.11.04 12:18 수정 2025.11.04 12:18


영덕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결혼이주여성 40여 명이 지난 3일 된장을 244개소 경로당에 전달하는 ‘사랑의 된장 나누기’ 사업을 펼쳤다.

박정원 회장은 “정성스럽게 담근 된장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덕여성단체협의회는 ‘집밥 박 선생’을 통해 관내 결혼이주여성에게 집 반찬 만들기, 명절 상차림 등을 전수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