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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 재무과, 가을 농촌 일손 돕기

김승건 기자 입력 2025.11.04 12:19 수정 2025.11.04 12:19


영덕군 재무과 직원이 가을 수확철을 맞아 영해 묘곡리 한 사과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옥희 재무과장은 “농민의 땀과 노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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