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영양, 농산물 가공상품 판로개척 활성화

김승건 기자 입력 2025.11.04 12:20 수정 2025.11.04 12:20

2025 서울푸드위크코리아 참석

↑↑ 가공식품 공동관 운영 모습.<영양군 제공>

영양군이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으로 지역 농산품 가공상품의 소득증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일환으로 지난 29일부~11월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2025푸드위크코리아에 영양 가공식품 공동관을 운영했다.

2025년~2026년에 걸쳐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국비 13억, 도비 2억 8000만 원, 군비 2억 8000만 원과 민간 자부담을 모두 포함하여 총 19억 원의 사업비를 통해 지역 내 종소기업 사업모델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모두 18개소가 선정돼, 최대 7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내년에도 시행되는 사업 지원프로그램들을 통해 체계적이고, 보다 우수한 가공상품 개발과 판로개척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