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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경주 장복관, 오늘은 엄마손맛 집밥 먹는 날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08 10:04 수정 2025.11.09 08:22


지난 7일 경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태극음식문화원 소속 태극재 연구반과 안강정미소의 지원으로 ‘오늘은 엄마손맛 집밥 먹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태극음식문화원 김근혜 원장은 "식사를 한 모든 이들이 맛있다고 칭찬을 해줘 더욱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경희 관장은 "앞으로도 경주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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