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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남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라면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11 10:39 수정 2025.11.11 11:50


영천 화남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라면 57박스(약 242만원 상당)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조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곳곳을 살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정숙 화남면장은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께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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